WORK
희곡화 준비 중
"하고 싶은 말은 많으나 들어주는 사람 없이 혼자 울어야 했던 광주에 바친다."
자료 준비중
현재 희곡화가 진행 중인 신작입니다. 시놉시스와 공연 정보는 준비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추가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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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연과 창작, 협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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